정말 즐거웠던 5개월간의 벼랑 여행
When it comes to English, I've always wished I could be better at it. But before I met Cliff English, I wasn't good at English at all.
To be honest, I never really studied English properly. I stopped learning after my first year of middle school and never picked it up again. But strangely enough, I always to be good at it. Funny, right?
Long story short, last October, my wife and I decided to immigrate to another country. (She took the Cliff English online course while I attended offline classes) So, we had no choice, we had to learn English to survive!
Before Cliff
If I had to rate my English skills before, it would have been something like this:
Listening: 40%
Reading: 10%
Writing: 3%
Speaking: 20%
I had never properly studied English, but since I watched a lot of movies and dramas, I could understand a little when listening. The rest? A total disaster.
After Cliff
Now, I'd say my skills have improved to:
Listening: 80%
Reading: 70%
Writing: 30%
Speaking: 40%
Of course, this is my personal opinion,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I can actually use English now. I can listen, read, speak, and write. Look! I'm even writing this letter! Sure, I'm still slow, and I need help from a dictionary and ChatGPT(dude), but I'm doing it!
Studying with Cliff felt like a journey, I don't know why, but that's just how it felt.
1. The classes were fun, never boring.
We watched South Park without subtitles, and then teacher explained everything in Korean. At first, I'd just guess and flatter myself, thinking, 'Oh I understood that! Wow!' But after listening to it over and over, I actually started to really understand it. And when I could say the lines myself, I knew I had truly learned it.
2. The Power of the English Body Diagram(EBD)
Honestly, I didn't fully get it during class. But now, after reading four books from the Magic Tree House: Merlin Missons series (which you recommeded), I'm starting to see how EBD works, how different parts of sentences connect. I've already finished Holes and four Magic Tree House books, so that's Five books in English, dude! Oh my Cliff!
3. The dedication and care.
In January, I briefly attended another English academy to prepare for a test. But honestly? It wasn't for me. Sure, it might help with test scores, but all they did was make us memorize things. They didn't really care about the students. It felt like a mass-production factory. Compared to that, Cliff was on another level. That's when I realized how much effort went into creating this course.
I can't tell you how grateful I am to Cliff English, I want to sincerely thank all the teachers from the offline classes, as well as those who provide voice feedback (even though I never met you in person). You played a huge role in making English fun for me.
Thanks to Cliff English, I actually enjoy learning English now! and I got used to it.
03. 14. 2025
From. Seong Kyeol
To. 벼랑 영어
영어에 대해 말해보자면, 언제나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항상 그렇게 생각만 할 뿐, 별다른 노력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벼랑 영어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사실, 살면서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습니다. 중학교 1학년 이후로 사실상 영어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으니 말이죠ㅎㅎ 하지만 항상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러니 하죠?
짧게 요약하자면, 작년 10월에 해외로 이민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참고로 제 와이프는 온라인 수업을, 저는 오프라인 수업을 들었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영어를 꼭 해야만 했죠!
벼랑 전
아마도 제 영어 실력은
리스닝: 40%
리딩: 10%
라이팅: 3%
스피킹: 20%
그나마 영화나 미드를 꽤 많이 봐왔어서 리스닝은 쪼오금 할 수 있었던 같고, 나머지는 뭐 형편없었죠.
벼랑 후
영어 실력이 이 정도 향상 된 것 같아요!
리스닝: 80%
리딩: 70%
라이팅: 30%
스피킹: 40%
물론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ㅎㅎ, 근데 여기서 제가 중요하게 느끼는 것은 이제는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영어를 들을 수 있고, 읽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쓸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요! 지금 영어로 후기를 쓰다니! 물론 아직 엄청 느리고 사전과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 쓰고 있긴 하지만요. ㅎㅎ
벼랑 여행은 재밌었습니다. 제가 벼랑 영어 과정을 '여행' 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5개월간의 그 과정이 영어 여행을 하는, 그것도 즐겁게!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첫째, 수업이 재밌었습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다같이 자막없이 사우스 파크를 보고 선생님이 한글로 해석을 이렇게 해주시죠. 그러면 뭔가 내가 막 영어가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사우스 파크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보고 듣고 또 듣다 보면,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영어가 들리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확실한 것은 내가 스피킹 녹음을 하며 말해본 문장들은 확실히 들린다는 겁니다.
둘째, EBD (English Body Diagram)의 힘입니다.
사실, 수업을 들을 때만 하더라도 EBD가 100%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Home work, Challenge과제 등을 빼먹지 않고 어떻게든 해내겠다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따라갔었어요. 그리고 지금, 추천해주신 공부법대로 매직 트리 하우스 원서를 4권째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점차 점차 EBD로 배웠던 문장 구조들이 이해가 훨씬 잘 되는 느낌입니다. ' 아~ 이게 여기서 이렇게 붙고, 이게 이리로 붙는구나?' 뭐 요런 느낌이랄까요? 원서 읽는게 재밌습니다. 요즘엔 좀 술술 읽혀요! Holes부터 시작해서 매직 트리 하우스 4권째 읽고 있으니, 벌써 영어 원서 5권을 읽었다고요!!
마지막으로, 정성입니다.
영어 시험 준비로 인해서 1월에 아주 잠깐 다른 영어 학원을 다닌적이 있습니다. 영어 시험 점수를 높게 받기 위해서 템플릿을 암기한다건가 하는 상당히 스킬적인 것을 중심적으로 알려주는데, 일단 재미가 별로 없었고, 계속해서 벼랑 영어 수업이랑 비교를 하게되더라고요. 다른 학원을 경험해보니 벼랑 영어 과정이 얼마나 고심해서 만든 과정인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스피킹 어플은 진짜! 어디서나 편하게 얼마나 녹음을 하기 수월한지! 수업 자료등을 전달해주는 방법도 다른 학원에 비해 상당히 편했었습니다. 정말 영어에 몰힙하기 좋은 환경을 잘 만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학원에 가서 만났던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같이 수업을 들은 학우들과 벼랑 영어를 함께하는 여러분 모두들에게는 앞으로도 계속 영어를 즐겁게 해나가자!!는 심심한 응원을, 한 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매 주 정성스럽게 스피킹 핏백을 해주신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벼랑 영어 덕분에 영어가 정말로 즐거워졌습니다. 또 익숙해졌고요!
2025. 03. 14.
From. 성결
+
서툰 솜씨로 영어를 먼저 쓰고, 그걸 또 한글로 쓰려고 하니 뭔가 말이 이상해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ㅎㅎ 추가적으로 조금 편하게 후기를 마저 남겨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저희는 또 스피킹 녹음으로 소통을 해왔기에, 살짝 용기를 내서 "이게 5개월동안 여러분의 핏백을 받아 만들어진 스피킹입니다!" 라는 느낌으로 스피킹 녹음을 준비해봤습니다.(부끄) 첫 스피킹 과제였던 South Park Ep.106 Death (*녹음 파일2. Ep.106 Death) 와 비교해보면 그래도 좀 차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처음 벼랑 영어 스피킹 과제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내가 영어를 말한다 이런 느낌보다는 스피킹 라인을 읽는다, 어떻게든 따라한다 요런 느낌이 강했고,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영어도 원체 빨리 말하고 정확한 발음은 잘 모르겠고, 0.6 배속까지 낮춰가며 귀 바짝 대고 들어서 어떻게든 흉내내려는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 6차 과제쯤 부터 쪼오끔씩 내가 영어로 말을 한다라는 느낌으로 녹음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의 소리로 뭔가 내 느낌으로 이 내용을 전달한다! 뭐 요런 느낌으로요. 그리고 이때부터 미드를 자막없이 나름 편하게 보기 시작했어요.
벼랑영어 수업 후에 추가로 들을 더~스피킹 과정을 대비해서 How I met your mother을 짬짬히 미리 보기 시작했는데, 자막 없이 그냥 재밌게, 보게 되었습니다. 되더라고요. 물론 100% 이해는 안되지만, 아는 단어와 문장은 확실히 들리고, 안 들리는건 '아 이건 내가 모르는 단어구나' 이렇게 인식이 되더라고요. 그냥 다 모르겠는게 아니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구분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과제 수행 방법
스피킹 녹음
2달차까지는 무조건 스피킹 녹음을 20번 이상한다! 고 정해놓고 계속 녹음을 했습니다. 스피킹이 잘되는 문장도 있고, 잘 안되는 문장도 있었지만, 무조건 20번은 한다. 만약 쉽다면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는 느낌으로, 어렵다면 될 때까지 하려고 하면 너어무 시간을 잡아먹으니까, 20번 녹음했으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간다. 뭐 요런 느낌으로 했습니다.
3달차 때부터는 20번 이상씩 녹음하니까, 솔직히 좀 힘들어서 (그만큼 전보다 익숙해진 것도 있었고 해서) 10번만 녹음하자! 라고 정해놓고 더~스피킹 마지막까지 10번씩 녹음해서 제출했습니다. 참고로 왠만하면 항상 전체 스크립트를 앞에 놓고 하나씩 읽어가며 상황을 이해한채로 연기하듯이 녹음했습니다!
30시간을 넘겨보는게 나름의 목표였으나, 그래도 25시간!! 쌓여가는 기쁨이랄까, 꽤 큰 동기부여가
되었던 스피킹 연습시간입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20문장씩, 매일 매일 꾸준히 하고, 시간이 남으면 추가적으로 또 녹음을 하자! 이렇게 생각했지만, 돌이켜 보면 1차 과제만 그렇게 했던 것 같고,,, 나머지는 몰아쳐서 막 하루에 40개, 한
번은 80개 막 이렇게 녹음한 적도 있고, 5개, 10개 조금씩 나눠서 했네요 ㅎㅎ, 하루나 이틀에 다 몰아서 하게 되는 날이면,,,진짜 약간 정신과 시간의 방에 갇힌 것 같은 그런 느낌? 재밌지만 힘들고
버거운 그런 느낌?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것처럼 하루에 15개정도씩 매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녹음하는게 가장 즐거움을 유지하며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인 것 같습니다.
벼랑 영어 과정 2달차 중반부터는 요런식으로 타임라인이 흘러갔었습니다.
수요일: 그 전 스피킹 과제 핏백을 들어보고 읽어보며 연습을 한다.
목요일: 어제 하던 핏백 복습을 마저 한다.
금요일: 이번주 과제 에피소드를 무자막으로 1번, 유자막으로 한 번 시청!
토요일: Voca를 소리내서 한 번 싸악 읽는다.(금요일날 Voca를 했으면 오늘부터 15개씩 녹음 시작)
일요일: 스피킹 녹음 15개
월요일: 스피킹 녹음 15개
화요일: 스피킹 녹음 15개
수요일: 스피킹 녹음 35개?(이때 좀 힘듬,,) +그 전 스피킹 과제 핏백 복습 시작(반복 and 반복~~ keep
going~~)
가장 이상적인 것은 토요일날부터 15개씩 녹음을 시작해서, 수요일날 여유있게 10개를 녹음하므로 잠깐의 숨쉴틈이 생기는 것인데, 사실 뭐, 화요일 수요일, 몰아서 녹음하게 되는 경우가 많긴 했습니다. 오늘 좀
피곤하고 힘드니 내일의 나에게 녹음을 넘긴다? 화,수요일의 나는 보통 항상 죽었습니,,,
EBD과제
수업을 시작할때 나눠주셨던 "오리엔테이션 : 벼랑영어 3개월 한번에 보기" 에 이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EBD과제
중 '도전 과제도 있습니다...(중략)...이 과제도 사실상 필수 과제입니다." 저는 처음 시작하는 그 패기로
"필수 과제입니다" 에 밑줄을 긋고는,,!! 끝이 없는 과제의 세계로 입장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벼랑 영어 수업 첫 날부터 수업 다 끝나면 나도 꼭 이렇게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었음!ㅋㅋ
다 했습니다.
정규 과제, 도전 과제 싹 다 했습니다. 도전 과제의 경우 정규 과제를 하는 것만으로 벅차서 다음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경우에는 나중에라도 밀린 도전 과제들을 전부 한 번 이상씩 도해를 했습니다. 수업 중반부에
동원훈련 때문에 이틀을 어쩔 수 없이 빠지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한 적이 있었는데, 특히 그때! 연등을 해가며 밀린 도전 과제 거의 전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동원 훈련을 갔는데, 영어 공부를 한 기억
밖에 나질 않습니다..!?
EBD 도해는 끝까지 100% 다 맞은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1/3은 다르게 도해가 됐었고, 특히 문장 만들기는 10개 중에 1-2개 맞고 나머지는 다 뭐,, 이상한 문장이 써져있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할 수
있는 만큼, 배운대로 도해하고 문장 만들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다보면 또 이해가 되고 아무튼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그러게 좀 신기하더라고요. 지금 다시 EBD 복습을 한다면 훨씬 재밌고 이해도가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전체적으로 벼랑영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모든 문장들은! 더 나아가서 그냥 제 눈에 보이는 모든 영어들은 꼭 소리내서 읽어봤습니다.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더 크게 소리내서 말해봤을
때, 그냥 눈으로 읽으면 뭔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상하게도 소리내서 읽으면 이해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그러다가 진짜로 이해가 되버리더라고요. 정말 소리친다! 라는 느낌으로 크게 외칠 수록 더욱 효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이 있는데, 벼랑영어 1달차일 때, 일을 하던 중에 창 밖을 지나가는 사람 티셔츠 뒤에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Passion is more important than talant" 그 전이었다면
사실 뭐 읽어보지도 않았을텐데, 그때 그 문장을 자연스럽게 소리내서 읽더라고요. 그러면서 "more than? 어 이거 배웠던 건데, 뭐보다 중요한 뭐 그런건데, 그럼 열정이 재능보다 더 중요하다 뭐
그런건가? 그럼 이렇게 바꿔볼 수 도 있겠는데? Life is more important than work? 오 재밌는데!"
스피킹 녹음을 하면서 영어가 입에 붙다보니까 >> 눈에 보이는 영어가 비교적 자연스럽게 읽히게 되고 >> 괜히 한 번 말하게 되고 >> 말을 하니까 재미가 있어서 새롭게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 영어가 재밌으니까 더 즐겁게 과제를 하게되고!?
요런식으로 영어와 함께하는 삶이 시작되버린 것이었습니다!
TMI
벼랑영어 학원을 다닐 때 까지만 하더라도,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과 나중에 생길 자식에게 다양한 기회와 선택권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 해외로 이민을 가자! 라는 마음만 굳게 먹었을
뿐, 어디로 갈 것인지, 무슨 일을 할 것이지는 명확하게 정해진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언어에서 다 막혀버리니까 생각이 이렇게 잘 나아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영어가 익숙해지고 스스로 자신감이
이렇게 좀 붙고 하다보니까, 해외 살이에 대한 막막함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젠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저희가 원하는 것과 영주권 등을 고려했을 때, 캐나다 노바스코샤주로 올해 9월 안으로 출국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눈이 많이 오고 시골이라는 느낌이 South Park와 상당히 비슷하더라고요. 내
손으로 집을 짓고 살고 싶다라는 마음과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합쳐져서 내려진 결정이라, 현재 캐나다 목수 학교 입학을 위해 IELTS를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이미 비자도 다 나왔고
순차적으로 준비가 잘 되고 있어서, 사실 영어 점수만 좀 나오면 정말 맘편히 떠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영어 습득 근황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영어 원서를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Macig Tree House를 읽고 있고요. 먼저 1-3개 챕터를 모르는 단어는 밑줄을 쳐가며 크게 소리내며 읽은 뒤, 그 다음 한 번 더 소리내며
읽으며, 밑줄 친 단어들을 찾아서 이해해가며 읽고 있습니다. 확실히 갈수록 밑줄을 많이 안 치게 되더라고요. 모르든 단어가 있더라도, 읽다보면 이해가 되고요.
예를 들면,
"Look," said Annie, "a seagull!"
Jack looked up. A large white gull was cir-cling in the bright noon sky, 'What's he doing here?" asked Jack. "The
ocean's two hours aways."
여기서 'seagull'은 전혀 모르는 단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A large white gull' 과 ' The ocean's two hours aways' 라는 내용을 보면서 '바다에 있는 새?
갈매긴가?' 요런식으로 이해를 했는데, 진짜 갈매기더라고요. 뭔가 기분 좋았습니다ㅎㅎ
IELTS 시험 공부는 영어 교재에 있는 단어를 전부 익히자라는 생각으로 하나 하나 단어를 찾아가며 또 Chat GPT(dude)의 도움을 좀 받아가며 나름 즐겁게 영어 습득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South Park. Ep.1606 I shoul have been gone ziplining에서 Kyle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Why do people say "long story short"? They're not making it short, stan."
쓰다보니 자꾸만 말이 길어지는군요!!
Long story short, 벼랑 영어와 함께한 5개월간의 여행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도 신나게 여행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년 뒤쯤 앞으로의 여행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전해드리고 싶네요.
A Korean couple newly moved to South Park (폰 배경화면인데, 혹시
원하시면 만들어드릴게요! ㅎㅎ)
그럼 이만! 사우스 파크에 새로 이사온 한국인 부부였습니다!
[출처] 정말 즐거웠던 5개월간의 벼랑 여행 | 작성자 홍성결